조상님네들 인물 좋아서 퍼왔


6.25전쟁중 극심한 가난속에서도 꺾이지 않았던 박수근화백 부부의 사랑과 예술 전쟁중에서도 낭만을 잃치 않았네라고 말하지만 그당시 순혈들 정말 힘들었을텐데


하나같이들 인물도 좋고 사랑도 순수하고 삶도 열심히 바르게 살고 온몸으로 생을 느끼며 가셨다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