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논란이 있던 1987년~2026년 현재 진행형


이 기간 중 당선되거나, 공직을 맡았던 모두


(설령 부정선거를 주장하더라도)


이 사람들을 리더로 인정한다는 건 전체주의에 굴종하는 것이다.


1987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민주주의였던 적이 단 한번도 없다.



민주적 정당성, 민주주의 대표는 민주주의 환경에서만 나올 수 있고, 이것은 진리이다.


부정선거를 뚫고 당선됐다는 개소리는, 콩 심은 데 팥이 난다는


나쁜나무에서 좋은 열매가 열린다는 반 진리를 입으로 내뱉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