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깊은 댓글 내용하나


"현실은 아내가 아니라 국가에 뜯깁니다.

세금과 의무보험으로~

소득세율 인상

+각종 연말정산 혜택도 없어지는게 많음

+이듬해부터는 국민연금 의료보험도 왕창 오름

+중위소득으로 받던 혜택들도 사라짐

연봉 1억이면 실수령액은 월 630전후임


23년에 하루에 13~15시간씩 일하고 돈벌었는데

24년 5월 종합소득세 내고 충격

24년 11월에 각종 보험료 고지서 받고 근로의욕 상실함


지난달 11월에만 나라가 뜯어간돈이 200만원이 넘음

난 2019년이후로 감기한번 안걸림"


인상 깊음 남자가 번돈 대다수는 아내가 아니라 국가라는 댓글 대다수 정상적인 가정의 아내야 꽃밭이 아닌이상은 자식위해썼을테고 그냥 강탈하듯 뜯어간돈 대다수는국가가 맞지 이렇게 내가 만져 보지도 못하고 뜯긴 내돈은 누구입에 들어갈까? 순혈이 쌔빠지게 번돈 순혈 줄라고 뜯어가지는 않았을테고 드글거리는 외국산 기생충만 없어져도 지금 세금의 절반이상은 줄어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