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까지 예체능 했는데 실패했다. 23살 까지 이룬 거 하나도 없다.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공부나 할걸
난 왜 노력하면 다 된다고 생각했을까 왜 나와 같이 애매한 재능인 사람들을 보면서 난 저 사람이랑 달라 난 할 수 있다고 믿었을까. 간절히 바라면 온 우주가 도와준다는 말을 왜 믿었을까.
과거가 너무나도 후회된다 난 지금까지 뭐 한 걸까 난 왜 내가 대단하다고 생각 했을까 왜 뭐 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 했던 걸까 그냥 죽고 싶다
성공한 사람들 보면 다 운으로 성공한 거 같다. 재능도 결국 운 아닌가 난 왤케 운이 없는 걸까 진짜..
나도 이러고 싶지 않은데 열등감이 너무 심해졌다 잘난 사람을 보면 까고싶어 미치겠다 하루하루가 지옥이다. ㅈㅅ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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