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형이 그만두지말라고 자기 살려달라 하고 사장님도 힘든거 좀만 참아보자 정 안되면 서브 구해주겠다 그랬는데


상품 15만 넘게 팔고 그러던거 어느순간 2주전부터 10마넌도 못팔고 거의3~4시부터는 손님 10명이하에 주문 자체가 없고 ㅋㅋㅋㅋㅋ


계속 꿀빠니가 다시 남아있고 싶어졌음... 잡아주신 매니저형 생각해서 오늘은 안해도 될 모니터 청소 다 하고 주말에 바빠서 못했다던 마우스 선정리 싹다 해놓고..ㅋㅋㅋㅋㅋㅋ


재고 주문 할 것도 미리 적어놔다 우리는 이렇게 하면 무조건 보상을 주는데 ㅋㅋㅋ 시간이 너무 남아서 할 게 없더라 ㅋㅋㅋ


그만 둘 생각 접게 해준 사장님과 매니저형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충성을 다해서 매장을 위해 일 할 거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