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큰 실수해서 엄청 화낸 단골 아재 오늘 안 오길래
나 때문에 피방 옮겨나 싶었는데 방금 와서 아메리카노 2잔 시켜서 항상 시키던대로 시럽 3번 넣어서 갖다줬는데 서로 아무렇지 않게 카드 건네고 받아서 계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