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앞에서 출입 명부 적으라고 하고 있는데 평소 진상짓하던 아재가 와서 나보고 어유~ 젊은데 열심이네~
하고 엉덩이 찰싹 때리고 감 (난 남자임)
여자 손님 명부 적고 있는 앞에서 그래서 수치심 들어서 사장한테 경찰 신고하거나 사과 받아낼 거라고 하니까 일 크게 키우지 말라면서 내 말 무시하길래 빡돌아서 망치 들고와서 사장 옆 나무 판때기 내려쳐서 큰소리 나니까 손님들이 돌아보고 사장이 미쳤냐고 그럼
진짜 미치는 꼴 보기 싫으면 저 인간 데려와서 사과시키든지 경찰 부르라고 하니까 사장이 쫄아서 진상한테 가서 설명하고 데리고 와서 사과 시킴
"에휴... 미안해요~ 됐죠?" 하면서 존나 째려보길래 사실 시원치 않았지만 일 더 크게 만들기 싫어서 사과 받아주고 다음부턴 경찰 부르겠다고 얘기 함
???: 엉덩이를 만지면..망치로 나무를 친다..메모..
와 씨발 늙은틀딱똥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