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지금 비수기라 그런지 많이 안 빡셈


성수기땐 빡셀지 모르겠네


시급은 좀 괜찮음


사장 남친이 여기서 평일오후에 일하는데


사장남친이 마지막 목금 이틀 다른알바가 처음 월화수 3일 하는데


다른알바가 할 땐 뒷처리 깔끔하게 해주고 나한테 넘겨주는데


사장남친이 할땐 뒷처리 거의 안돼있고 자리청소도 많이 남아있음


한 두 번이 아니고 항상 그럼


그리고 10시간근무인데 밥 라면 음료 먹었더니


많이먹는다고 이제 밥 하나만 먹으라고함


그리고 지속적으로 CCTV보면서 업무교정 요구함


지금 비수기라 몸은 크게 안빡센데 뭔가 정신적으로 좆같은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