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기운으로 아픈데 다른 야간 알바가 자느라 대타 못 해서 오늘 힘드니까 장패드 청소만 안 하면 안 되냐고 물어보니까 그러라고 함 ㅎㅎ

1달 되서 이제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