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장은 알바로 들어와서 3개월 째에 자원해서 점장 됐고 여알바는 1년 반 정도 했는데 수목금 오전이랑 2시부터 4시까지 점장이랑 같이 근무하는데 그 동안 점장이 시키는 일 안 하고 기계 고장내고 점장 출근 전에 일 대충 한 거 점장이 다 알고 있는데 뭐라 말은 못 하고 나한테 뒷담 깜
ㅋㅋ지가안하고먼짓이노
다른 타임 때는 안 막히는 커피머신이 수목금 오전이 일할 때만 막히는데 자기는 요리하느라 바쁘다는 핑계로 점장이 막힌 거 다 뚫고 청소하고 또 막히고 그래서 정신 나갈 것 같다함
이런거보면 자영업자들이 20초반안뽑으려는 이유 이해는감ㅋㅋ
존나 군대에서 짬찌 소대장이랑 상말쯤이랑 보는거같네 - dc App
ㄹㅇ 나도 딱 그 느낌
공익은 그런 거 몰라욧...
결국 앵간하면 알바가 먼저나갈테니 기강잡는게 필요한데 순둥이노 - dc App
그냥 여알바가 존나 싸가지 없고 점장보다 사장이랑 더 친할테니 안 건드리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