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다리 멀쩡한데 왜 일 안하고 술처먹고 피해줌? 이러면 괜찮은 노숙자도 있다 라고 생각할사람 있을텐데 괜찮거나 정산적인 사람은 애초에 노숙을 안함 걍 길에 누워서 구걸하는거 볼때마다 싸커킥 마려움
장애인 작업장? 뭐 그런 곳도 있고 복지 센터에서 다 일자리 구해주는데 그냥 제대로 살려는 의지가 없는 거임. 그래도 처음부터 그런 사람은 없고 다 대부분 큰 실패를 경험해서 마음 속 큰 상처를 가진 사람들이지
근데 그렇다고 남들한테 피해주면 안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