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 컴퓨터 이용 안 하고 그냥 자리에서 자는 거 냅뒀는데 갑자기 점장 와서 노숙자 보고 뭐라할까봐 쫄았는데 화장실 가면서도 못 봤는지 뭐라 안 함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