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면 겁먹어서 그럴수 있다 치는데사내 새끼들이 “ 저 기 요 시 끄 러 워 서 그 런 데 조 금 만 조 용 히 해 주 세 요 ” 이 말하기가 어려운가 알바 응디 뒤에 숨어서 부탁하는 꼴이 좀 웃김 나는
아니 난 알바대신에 말하려고.. 알바는 쉬느라 바빠보이던데?
아 그냥 말 나와서 얘기 꺼낸거임 주말오후에 하도 많았어서
규남아 씨발 너도 시끄럽다고 메세지 하루에 5조5억개 나오는데 고딩듀오 시끄럽다고 조용히 시켜달라고 메세지 보내면 안부끄럽냐 92년생이 시발 06년생한테 쫄아서 ㅋㅋㅋ
ㄹㅇ 시끄러운 새끼들이 유독 그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