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단 같은데 걸쳐진 인간 크기의 인형이 있어서 시발 왜 저런데 인형을 버려놨어 개무섭게 하고 흘긋 보고 지나갔는데 갑자기 그 인형이 내 쪽으로 고개 돌림

개소름돋아서 고개 돌려서 보니까 어떤 여자가 화단에 양반다리하고 앉아서 전화하고 있는 거였음 ㅋㅋㅋ 시발 소름돋게 조명도 없는 거기 앉아서 전화하고 지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