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단 같은데 걸쳐진 인간 크기의 인형이 있어서 시발 왜 저런데 인형을 버려놨어 개무섭게 하고 흘긋 보고 지나갔는데 갑자기 그 인형이 내 쪽으로 고개 돌림 개소름돋아서 고개 돌려서 보니까 어떤 여자가 화단에 양반다리하고 앉아서 전화하고 있는 거였음 ㅋㅋㅋ 시발 소름돋게 조명도 없는 거기 앉아서 전화하고 지랄이야
? 풀때기위에 앉아있다는 말이노
화단 앞 돌 난감
ㅇㅎ 난또 술먹고 꼴아서 그지랄한줄 ㅋㅋ
눈빛이 정상은 아니었음 ㅋㅋ 취한 듯
밤이 밤인지라 많이 겁먹으셨나봅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