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들어와서 생각없이 갖다주는데 미녀가 나랑 눈 맞추고 카드 건네주면서 감사합니다 하면 존나 부끄러움

좌석에 앉아서 주문 안 하면 있는지 모르는데 갑자기 카운터 앞으로 지나가면 안 보려고 눈 피함

오늘은 새벽 3시에 음식 갖다주고 카운터로 들어오는데 피방 입구에서 존나 모델워킹 런웨이하면서 들어오는 기럭지 쩌는 미녀가 들어와서 눈 깔고 지나감

청소하는 라인에 또 여자 앉아있어서 청소하는 내내 여자 쪽 안 보려고 노력함

카운터에서 여자가 뭐 물어보면 평소처럼 말 못하고 존나 어버버 대면서 횡설수설함

새벽이라 화장 안 하고 츄리닝 입고 모자 눌러쓰고 오는 애들 마저 예쁨

ps. 본인 대인기피증에 여성공포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