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손님 자리에서 밥 먹고 있는데 뒤에 손님이 주문해서 월화교대녀가 가서 웃지도 않고 낮은 톤의 싸늘한 말투로 "카드 먼저 가져갈게요." 해서 같은 사람인가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