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주말 야간 힘들어서 못 한다고 했는데 사장이 월화만 가능하대서 수목금토일을 해야 하는 나 ㅋㅋ 점장이 야간 못 구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사장 개인 스케줄에 맞춰서 힘든 주말야간까지 해야 하는 나 ㅋㅋ 알바 서열 1위가 됐지만 대우가 좋아지는 건 없고 선임으로써의 책임감만 생긴 나 ㅋㅋ 추석 전까지만 돈 바짝 벌어서 보증금이랑 여윳돈 듣고 여사친 사는 지방 월세방에 자취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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