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는 호의를 권리로 아는 MZ세대라 1시간 추가 근무하면 날 부려먹을 것 같고, 주말은 나를 너무 어려워해서 불편함.

날 어려워하지도 않고 주문 5개 들어와서 멘붕왔을 때 도와주고 해서 호감도 쌓았고 얘기하는 걸 좋아해서 난 맞장구만 치고 들어주기만 하면 되서 편한 수목금이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