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선 그걸 MZ세대라고 억지밈 밀어붙이는데
그냥 사토리세대라고 생각하면 되겠음.
좆팔육 개틀딱새끼들은 학력도 안되거나 심지어는 고졸인데
기업 요직에 앉아서 온갖 꼰대짓은 다함.
그에 비해 요즘 2~30대는 학력이 존나게 높은데다
어학점수, 포폴등 커리어가 탄탄한데도
취업문은 존나게 좁음. 여기서 다들 박탈감 느끼는거지. 우린 이고생을 해도 일자리 없는데
틀딱새끼들은 누릴거 다 누리면서 정년은 계속 늘리고, 일자리는 존나 안주려고 꼰대짓함
박탈감이 안느껴질리가 있겠나. 나도 생명공학 4.0학점에 토익 800 후반대인데
일자리 못구하고 이렇게 피돌이나 하고 있음
근데 있잖아? 피돌이라도 하는게 양반임. 박탈감 존나 심한 애들은 걍 경제활동을 포기해버림.
에혀 갑자기 급 현타와서 이런 글 써보네. 근데 나랑 비슷한 입장의 피돌이들도 많을거 같아
N포세대 하면서 알바뛰고 소비 최소화하고 사는 애들 말이야
ㄹㅇ? 근데 공학 이면 학위따서 연구직 가능하지 않음? 존나 힘든가
ㅋㅋㅋㅋ연구직 = 최소 석사이상인데 머학원생의 동의어가 노예인건 알제?
그건 아는데 그래도 4.0 이면 공부 ㅈㄴ 열심히 했을텐데 더 공부하고 싶진 않은거임?
머리도 좋은거 같은데 아쉽노
흐... 솔직히 더 하고싶지도 않음. 4.0따는데 교수 똥구멍도 존나게 빨아가며 노오력했는데, 여기서 더 공부한다고 취업문이 열릴거 같지가 않아
아니지 너가 피돌이 하기엔 존나 아까움
동네 병원 보니까 생명공학 전공인데 대학원 을 뭔 의료쪽?으로 나와서 학위 따고 의사 하더라
잘은 모르지만은 4년제 이과 4.0학점에 토익 800인데 최저 시급 받고 피돌이 하기엔 아깝지 않니??
너는 야간알바 하면서 고아 똥 닦아주기엔 너무 아까운 사람임
아깝지. 당연히 아깝고말고. 근데 말처럼 쉬운게 아님. 올해로 30되도록 계속 구직활동중인데 문제는 일자리가 나와야지...
암튼 위로 고마움. 적어도 올해 말까진 취직하도록 힘내봐야지
ㅇㅇ 진짜 너는 무조건 잘될거임. 노력을 존나 했잖아
요세 20 30대 평균 연봉이 2500도 언대는게 대부분이고 좆소 생산직 가도 존나 뼈가는거 아닌 이상 어지간하면 250이상 주는데 찾기도 힘들더라 .. 나도 암울해진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