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선 그걸 MZ세대라고 억지밈 밀어붙이는데

그냥 사토리세대라고 생각하면 되겠음.

좆팔육 개틀딱새끼들은 학력도 안되거나 심지어는 고졸인데

기업 요직에 앉아서 온갖 꼰대짓은 다함.

그에 비해 요즘 2~30대는 학력이 존나게 높은데다

어학점수, 포폴등 커리어가 탄탄한데도

취업문은 존나게 좁음. 여기서 다들 박탈감 느끼는거지. 우린 이고생을 해도 일자리 없는데

틀딱새끼들은 누릴거 다 누리면서 정년은 계속 늘리고, 일자리는 존나 안주려고 꼰대짓함

박탈감이 안느껴질리가 있겠나. 나도 생명공학 4.0학점에 토익 800 후반대인데

일자리 못구하고 이렇게 피돌이나 하고 있음

근데 있잖아? 피돌이라도 하는게 양반임. 박탈감 존나 심한 애들은 걍 경제활동을 포기해버림.

에혀 갑자기 급 현타와서 이런 글 써보네. 근데 나랑 비슷한 입장의 피돌이들도 많을거 같아

N포세대 하면서 알바뛰고 소비 최소화하고 사는 애들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