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시술을 받으러 갔음.
사전에 알아본 가격은 10만원.
본 시술 받으면서 다른 부위도 시술 받는게 어떠냐면서 그냥 해주는것 처럼 얘기함.
(원래 가던 샵에서는 서비스조로 해주던곳이라 아 여기도 그런가? 생각했음. 애초에 패키지로 선택하고 들어간거라 포함되어있는줄 알았음. )선생님이 보시기에 그게 더 나을까요? 편하신대로 해주세요~ 했더니 고객님이 선택하셔야죠ㅎㅎㅎ 라고 함.
그래서 아 그러면 선생님 같이 해주세요 했음.
( 추가금 있냐고 안 물어본 내 잘못도 있긴함 근데 말하는 늬앙스가 진짜 추가금 이런거 1도 생각안드는 늬앙스였음.)

그랬더니 계산하면서 사전에 알아본 가격 10만원, 시술전 상담하면서 가격 알려줄때 10만원 이었는데 갑자기 4만원이 붙어서 14만원 결제 하라고 함.
게다가 현금 결제하면 부가세 10프로 디씨 해준다고 함.

시술 끝나고 본사에서 자체제작한 화장품이랑 매장 회원권 구매유도도 심함
상담실 앉혀놓고 회원권 지금 구매하시면 얼마 디씨된다. 하면서
회원권 구매하는게 너무 당연한것 처럼 유도하고 온김에 제품도 하나 사가라고
계속 유도함. 그냥 더 생각해보고 다음에 살게요 했음.

그러고 네이버 리뷰 작성 해달라면서 옆에서 리뷰 다 쓸때까지 지켜봄.

일단 내가 괘씸하게 생각하는거.
추가 시술 유도하면서 추가금 있다고 말 안 해준거.
리뷰 써달라고 옆에서 지켜보는거.
현금 결제 하면 부가세 10프로 할인 해준다는거.

추가금이야 뭐 내가 당연히 낼수 있는 돈인데
사전에 고지안해준게 좀 그럼...

본사 홈페이지에 문의글 올리고
국세청에 탈세하는거 같다고 민원넣을까?

내가 너무 오바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