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 근처 자리에서 매일 이상한 룰렛돌아가는 게임하는 단골 아저씨 있는데 그거 돌아가는 사운드가 전화벨 울리는 소리랑 비슷해서 매일같이 근무시간 내내 그거 듣다보니 어느날 심신미약으로 그 손님 머리를 키보드로 내려칠거 같아
앰뒤 도박고아들은 항상 카운터근처에 앉아서 커피 ㅈㄴ뽑아마시더라 진짜 볼때마다 귀싸대기마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