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말에 90석을 점심부터 10시까지 나 혼자 해서 정말 힘들었음. 특히 상추 들어가는 메뉴들 넘 좆같았음

2. 딱히 진상은 없었는데 굳이 뽑자면 여자군인이 외부음식 가져와서 쳐먹고 안치우는거? 말곤 없었던 것 같음

3. 커플들중에 남자새끼들은 왜케 싸가지가 없는지 모르겠음. 여자가 옆에 있어서 그런가 나이 쳐먹고 대가리 지능이 딱 7살 수준

4. 딱히 기억에 남는 손님은 없는데 피시방에 와서 미숫가루만 시키는 손님은 있었음

5. 식비가 많이 나가는 내 입장에서 여기서 배 채울수 있어서 좋았음 근데 먹다보니 질림

6. 일하면서 알바생들이 세명그만뒀는데 한명은 개병신이였고 한명은 사장이 개지랄 거려서, 한명은 투잡뛰는데 힘들어서. 나도 투잡뛰다 힘들어서 그만둠. 일주일 내내 일하는건 사람이 할짓이 못되는듯

7. 여알바생 세명 만났는데 셋다 이뻤음.

8. 일하면서 모니터가 주로 안켜진다라는 말을 자주 들었는데 시간 지나니까 못키는게 없음ㅋㅋ 걍 웬만하면 뭐 안된다는건 내가 다 고친듯

9. 피시방 알바 추천하냐고? 할만한듯. 근데 책임감 없으면 하지마셈

10. 한번에 주문 들어온것중에 가장 많이 들어온게 55000원


피시방 알바 추천하냐고? 난 개인적으로 추천함 사회초년생이면 사회경험하는데는 편의점보단 이게 더 경험이 좋을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