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까지 하고 종료라고 했는데 존나 힘들어서 그런지 바로 탈노했구나


어쩔 수 없다 그런 술집 많은 매장에선 안하는게 맞지 

우리 매장 왔다면 정말 편했을텐데


우린 갑질 하는거 사장님 매니저형이 다 처내주고 청소도 65대인데 야간에 반반쓸닥 또는 10만 이상 상품나오면 복도만 조지라고함 그정도로 한가하고


상품레시피도 정말 간단함 그리고 할 거 없을때 폰 때리거나 자거나 친구불러서 카운터 앞에서 뭐 시켜먹어도 무죄임


그리고 명절 선물도 꼬박꼬박 챙겨주시고 대신 오래해줄수록 대우가 달라짐


나 점점 시간이 갈수록 사장님이 나에게 잘해주는게 느껴진다...


일단 진상퇴치서비스를 내가 스스로 할 수 있어서 그게 좋긴해.. 100대 넘는 매장에선 앞으로 혼자하지말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