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가 자주 갔던 곳이고 내 추억이 쌓인 곳인데

코로롱 때문에 몇년간 끊었다가 오랜만에 갔더니

인성 안 좋은 놈이 알바하고 있네

쫌 꺼졌으면 좋겠다 내 마음의 안식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