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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죽돌이: 낯가리다가 피시방 입구로 들어가지도 못함

사부도살: 카운터에서 핸드폰 보고 있을듯

깐죽돌이: 들어가서 카운터에 앉은 사부도살한테 말도 못 걸듯

그리고 2번 자리 사용 시작과 함께 뜨는 이름... '김XX'

사부도살: 어? 이 XX 왔네 하고 2번 자리로 가서

깐죽돌이의 머리채를 잡고 카운터 안에 있는

좁은 창문 바깥으로 쑤셔 밀어넣어서 내다 던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