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하기 전부터 단골이었던 아재가 계란프라이 시켜서 반숙으로 갖다주니까 "아... 반숙이네.. 반숙 맛 없는데.. 완숙이 좋은데.." 꿍얼꿍얼거려서 "완숙이라고 얘기를 안 하셔서요 ^^ 다음부턴 반숙으로 드릴게요~" 하고 다음부터 주문할 때마다 완숙으로 해달라고 요청사항 넣더니 1달 지나고 알아서 완숙으로 주니까 싱글벙글함 ㅋㅋ
우린 삶은 계란 없냐는 메공 돼지 커플 있었음
난 일하기 전부터 단골이었던 아재가 계란프라이 시켜서 반숙으로 갖다주니까 "아... 반숙이네.. 반숙 맛 없는데.. 완숙이 좋은데.." 꿍얼꿍얼거려서 "완숙이라고 얘기를 안 하셔서요 ^^ 다음부턴 반숙으로 드릴게요~" 하고 다음부터 주문할 때마다 완숙으로 해달라고 요청사항 넣더니 1달 지나고 알아서 완숙으로 주니까 싱글벙글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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