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큐 롤 중 음식 나와서 다른 일행들은 키보드 치우고 받을 공간 만들어주는데 한 새끼가 인쌍 찌푸리면서 음식 나왔다 해도 듣지도 않음. 한타 같은 바쁜 상황도 아니었음.

음식 어디다 놓을까요? 하니까 미간 확 찌푸리면서 아씨! 이럼. 열받는데 참고 있으니 옆에 일행이 야... 뭐해 병신아... 이러면서 그 새끼 키보드 앞으로 확 밀고 음식 놓을 공간 만들어 주니까 그 새끼는 아 씨발!! 뭐하는데!!! 하고 일행이 음식 나왔잖아 병신아!!! 이러니까 나랑 눈 마주쳤다가 내가 개빡쳐있으니까 눈 깔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