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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년차 매니저 입니다

새로운 여자알바생분이 야간&마감 에 들어왔습니다

저희 매장 사장님이 워낙 FM 인것도 있고

나이도 어려서 겉으로는 씩씩하지만 결국 속은 힘드니깐

“ 사장님이 아무리 힘들게 하시지만 일 하는 시간 만큼은 너의 편이 되어주겠다고 ” 오늘 하나 써주고 왔습니다

오후 알바가 교대 할 때 “ 어머 모야!모야! ” 이런 상황 빼고는 조금 당황 했던거 빼곤 한편으로는 저도 어른이 되는 느낌이라 뿌듯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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