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손을 얹고 진짜 매장 청결을 위해 청소 열심히 함지각은 당연히 한적 없고근데 매니저가 원체 싸가지 없는 계집이라뭔 인사하는데 사람 눈도 안마주치냐말투 기본 패시브로 싹수가 없는데사장 앞에서만 친절한척 하니 더 역겹네곧 탈노 해야지이거말고 사연 ㅈㄴ 많은데 궁금하면 알려줌댓글 안달릴거 같지만
얼렁도망처 괜히 스트레스만쌓임
매니저 여기서 밥처먹어서 같이 있기 매우 불편.. 보통 몇주전에 말하냐? 그만둔다고
2주쯤
ㅇㅋ 그럼 슬슬 말해야겠네 쫄리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