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때 시절엔 다 구르고 구르며
주먹이 매운 놈만이 살아남는
그야말로 낭만의 시대였는데

요즘은 칼을 막아줄 지방층이 두터운 녀석들만
조폭동네 중랑구에서 살아남는것같더라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