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으로 유치원때부터 때리고 나한테만 매일 소리지르고 쌍욕하고 동생이랑 차별하고(동생이 나보다 공부더잘하거나 그런거도아님 이유없는 차별) 근데 아빠가 남들이랑 통화하는거보면 나한테 대할때랑 목소리가 아예다름 엄청 착한사람처럼말함 살면서 아빠랑 대화해본적,말해본적 진지하게 한번도없고 앞으로도없을거같다..
힘내라 - dc App
나도 글케 쳐맞고 자랐는데 강강약약이다 그건 걍 니가 그런 사람인거임
넌 근데 왜 문란하게 삶?
나 요즘 안 문란하게 사는데? 내가 그리고 그런식으로 살던거에 부모탓했음?
님 먼짓했음
먼짓안함ㅋㅋ 괜히 지랄하는거
안타까운 과거지만 그게 원인이라 단언하긴 힘들거같다
영향이 있긴하겠지만 가난하다고해서 부자못되는것도 아니다 결국 자기하기 나름임 어릴때 가정폭력 당해도 커서 자기는 아이낳으면 절대 안그래야하지 하며 사는사람도 많음
그런 부모 밑에서 자란 것 치고 정상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