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5살에 적금, 현금 포함해서 5500 모앗는데 이 정도면 또래에 비해 잘모은거 아닌가
군대가기전에도 모으고 군대에서도 모으고 전역하고 2년정도 LG 디스플레이 현장에서도 일하고 그만두고 여행갓다가 누나한태 1000 정도 빌려줘서 남는게 5500인데
아빠가 하는말이 뭘햇길래 그것밖에 못모앗냐 뭐햇냐 계속 그렇게 살거냐 하길래 화내고 집 나옴.
하루 이틀 그러는것도 아니고 아빠가 군인이라 엄격한건 알겟는데 가족한태까지 그러는건 좀 아니지
나 스스로도 많이 모앗다 생각해서 본가에서 좀 쉬면서 밤엔 피방알바하고 퇴근하고 헬스장갓다가 자고 4시에 일어나서 공부하다가 출근하고 그렇다고 생활비를 안내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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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정도 빼서 그걸로 재테크배워보셈 주식같은걸로 ㅇㅇ
해서 저거 모은거임. 총 20퍼 수익 봣나.. 요즘은 무서워서 안하는중 - dc App
새꺄 고수익 보려고 하지말고 우량주에 넣어놓으라고 투기 말고 투자를 하라고
많이 모앗지; 빚만 많은새끼들이 수두룩빽빽이고 엠생인생 겜창들 보면 상위권이다 형 나 10분의1만 주라 - dc App
잘 살고있구만
멀쩡한 직장다니고 하는사람들도 서른넘도록 1000도 못모으는 사람들 널렸는데 그정도면 개열심히 사는거지
25에 5500인데 그것밖에 못모았냐고 한다고? 아버지가 군인이시면 오히려 더 잘 아시지않냐? 5500이 얼마나 큰 돈인지 안타깝네
혹한기훈련중이라 예민한건진 몰라도 아무리 그래도 이건 쫌 아닌거 같아서 퇴근하고 아빠 오는거만 보고 사과 안하면 그대로 집 나가버릴거임. 저 위에 글도 순화한거지. 인간이라면 자식한태 못할말 함. - dc App
요 세는 나이 30대 초반 중반까지도 취업 안대서 집에서 노는 사람들 오지게 많지않나? 뉴스 말고도 실제로도 취업 시장 좆박아서 20대 후반 30대초반도 알바 엄청 뛰던데 배달하면서 투잡으로 하는 애들도 좀 있고... 빛 만 없어도 일단 승자로 들어간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닌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