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랑 피시방 투잡인데
파트타임 하는거라 맘스터치는 주 12시간 피시방은 주 20시간임.
근데 알바 투잡을 하고 둘 다 1년정도 다니고 있는 상황인데
알바를 갈때마다 무슨 외딴 섬에 가는 듯한 마인드로 가게 되버림
이게 무슨 감정인지 정확히 표현을 못하는게 답답한데..
맘스터치든 피시방이든 사장님하고 딱히 무언가 불화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오히려 사이가 좋음.
아 근데 뭔가..
긴장은 긴장대로 되고, 집도 10분거리인데 뭐가 그렇게 불안한건지 ;
그래서 알바하러 가는 요일에는 알바가기 10시간 전부터도 기분이 그리 좋지가 않고... 뭘 어떻게 마인드를 고쳐야 할 지 감이 안잡히네
진짜 출근할 시간이되서 밖에 나가면 그 순간부터 불안해지고 무력해지는..?
찬물마시셈 - dc App
헉
불안장애 아님? 나도 그 감정 알아
그냥 일해야 되니까 좆같은거지
병원가 - dc App
걍 쿠팡갈때 그 느낌이네 교도소 끌려가는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