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pc방에서 음식 시켰는데


개강추 신메뉴! 라고 강력 추천하던 카구리? 카레랑 너구리 합체시킨거에 밥 딸려 나오는 좆같은 유사 음식 하나 시켰었거든????


근데 익히지도 않은 생계란이 위에 올라와져 있어서 그 개같은 비주얼에 한번 놀라고


그래도 비싼 돈 주고 시킨거니 한 젓갈 했는데 그 좆같은 식감에 두번 놀랐는데


생계란이니깐 당연히 그런 느낌이 들 법도 하지만...


왠지 자꾸 타액맛이 나는것 같은거야


벌써 4달이 다되가는데도 찜찜해 


진짜 좀 ... 내가 뭐 잘못한 것도 없고 아마도 내 외모가 우습게 보여서 만만하게 봤나본데...


아무리 그래도 침 뱉는건 아니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