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느끼는거지만,

PC방 알바를 하면

딱 봐도 빌런 같이 생긴 녀석들은 단 1의 오차도 없이 병신이었음






PC방 알바야 말로 서울역 야간 당직 서는 사람과 같은 심정이 아닐까 싶음

진짜 오래 할 일 못 된다

근묵자흑 이라고 이런 빌런 같은 사람들하고 같이 있다보면 나도 빌런이 되는 느낌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