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세팅충 새끼 등장했노ㄷㄷ

들어오자마자 자리 스캔만 돌아다니면서5분

사람 없는 최대한 구석자리

의자 3번 바꿈

혼자 모니터ㅈㄴ열심히 만지길래 근처 자리치우면서 보고있었는데

밝기 등등 세팅10분

키보드 각도 세팅 + 마우스 세팅 5분

가방에서 이어폰 물티슈 물통 꺼냄 물티슈로 여기저기 다 닦고


물통들고 정수기와서 물받아감 자리착석후 롤 실행

테두리보니 실버인데

뭐하는새끼지 싶어서 계속 관찰중

간만에 재밌는새끼 들어왔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