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종료해서 자리치우러갔는데 초중딩쯤 돼보이는애가 자기가 먹고남은 쓰레기 치우고있길래 그냥둬도 되는데 하니까 아니에요ㅎㅎ 하고 지가 분리수거까지다하고감

존나 기특해서 과자하나사줄라고 카운터가니까 그새 가버렸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