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친구랑 피방가서 카스랑 메이플 롤 한다고 자주갔는데 그때 알바인지 사장인지 주말오후때 갔으니 알바형이였을라나

가서 정액권 해달라고 5000원 내밀었는데 얼마나 귀찮았을까 잼민이 새끼 패고싶네라고 생각했겠지 그때는 키오스크도 없던 시절이라 상관없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