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었는데
어떤 미친 새끼가
디코하듯이
카톡 보이스 통화인지
그냥 전화통화지만 스피커모드
여튼 즈그끼리의 통화를
내가 왜 계속 귀갱당해야 하나 싶어서
주문 넣으면서 요구사항에 저 새끼 통화 좀 주의주면 좋겠다
언급함 ㅋㅋㅋㅋ
알바가 킹쩔수 없이 주의주러감
놈 대노함 누가 내 통화질에 불만을 가지노? ㅋㅋㅋ
버럭
알바 나랑 눈이 마주치며 그냥 가만히있어라는듯 눈치껏 챙겨줌 ㅋㅋㅋㅋㅋ
후
내심 알바에 ㅈㄴ 미안스러웠고 ㅋㅋㅋ
화장실가면서 카운터 알바에 위로 건넸다
쏘링
너 정도면 ㅆㅅㅌㅊ 손님임 ㄹㅇㅋㅋ 저렇게 민원넣고 알바생만 욕 받이되고 나중에 와서 사과까지 하는 손님은 인성 ㅆㅅㅌㅊ라 욕받이 된 기억보다 걍 너같은 손님한테 잘해줄 생각만 나서 기분도 금방 좋아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