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복도에서 말하는거 대부분 다 들리잖아.
근데 사장이 내가 일하는 매장오면 웬만하면
기분좋은 상태고 좋게 말하는데
매장이 존나 매출 잘나오고 바쁨.
근데 다른 매장은 매출 안나오는지
거기가면 히스테리 존나 부린다더라
복도에서 욕박고 소리지르고
바쁜걸 좋아해야하나...?
물론 안바쁜 매장도 알바한테 욕하지는 않고
관리자 쥐잡듯이 잡는다던데
어차피 다들려서 알바도 스트레스 ㅈㄴ 받을거니까
근데 사장이 내가 일하는 매장오면 웬만하면
기분좋은 상태고 좋게 말하는데
매장이 존나 매출 잘나오고 바쁨.
근데 다른 매장은 매출 안나오는지
거기가면 히스테리 존나 부린다더라
복도에서 욕박고 소리지르고
바쁜걸 좋아해야하나...?
물론 안바쁜 매장도 알바한테 욕하지는 않고
관리자 쥐잡듯이 잡는다던데
어차피 다들려서 알바도 스트레스 ㅈㄴ 받을거니까
ㅋㅋ
여기 매출 낮아지면 저꼴 날거 같아서 매출 안나온다 싶으면 존나 꿀빨고 사사건건 트집잡으면 관둬야지
히스테리 ㅈㄴ부리면 매출이 오른대? - dc App
안오르지 ㅋㅋ 거기 있는 손님들도 불편해서 안갈듯 사장이 그냥 병신인듯
이해할쑤업써 증말 - dc App
관리자 알바 할거 없이 사장 혐오함. 오죽하면 관리자나 알바생들도 새로 첫출근 하는애 있어도 사장 욕함 ㅋㅋㅋ 초면이고 나발이고 사장 한반 맛보면 혐오생겨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