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복도에서 말하는거 대부분 다 들리잖아.
근데 사장이 내가 일하는 매장오면 웬만하면
기분좋은 상태고 좋게 말하는데

매장이 존나 매출 잘나오고 바쁨.
근데 다른 매장은 매출 안나오는지
거기가면 히스테리 존나 부린다더라
복도에서 욕박고 소리지르고

바쁜걸 좋아해야하나...?
물론 안바쁜 매장도 알바한테 욕하지는 않고
관리자 쥐잡듯이 잡는다던데
어차피 다들려서 알바도 스트레스 ㅈㄴ 받을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