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덜 힘들까? 회사 끝나고 평일 저녁 연속 5일 학교 다녀본 적 있음 그래서 7-10시까지 일해서 늦게 퇴근하는 건 그리 어려운 게 아님 하지만 한 가지 고민되는 게 있음... 그건 바로 퇴근해서 자취방으로 가면 토끼같은 귀여운 남친이 항상 있는 것임... 토끼 남친과 같이 보낼 저녁 시간이 삭제된다는 게 좀 슬픔... 하 어떡하지... 벌써 눈물 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