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는 건 존나게 파는 것 같고 뭔가 겁나 바쁜데 일일매출 보면 50~60정도에 상품은 20~30만원사이
6시간 한타임에 뭔가 정말 많이 팔아서 뿌듯하다 싶은데 상품판매액 보면 10만원;;;;
분명히 뭔가 되게 바빴는데 매출이 왜 이모양이지?
대체 뭔 상품만 하루에 백만원씩 팔아 재낀다는 가게는 뭘 어떻게 파는 거냐?
참고로 음식도 그리 싸지만은 않다. 라면 3~4천원, 덮밥류 7~8천원, 아아 2500원
파는 건 존나게 파는 것 같고 뭔가 겁나 바쁜데 일일매출 보면 50~60정도에 상품은 20~30만원사이
6시간 한타임에 뭔가 정말 많이 팔아서 뿌듯하다 싶은데 상품판매액 보면 10만원;;;;
분명히 뭔가 되게 바빴는데 매출이 왜 이모양이지?
대체 뭔 상품만 하루에 백만원씩 팔아 재낀다는 가게는 뭘 어떻게 파는 거냐?
참고로 음식도 그리 싸지만은 않다. 라면 3~4천원, 덮밥류 7~8천원, 아아 2500원
몸은 존나게 바쁜데 팔린거 보면 한숨만 나온다. 죽어라 고생해도 더럽게 돈안되니 시급 올려달라고 하기도 민망하다.
보통 그게 맞음
혼자 30팔면 존나바쁜거 맞음
상품 100치는건 세명쓰는 피방도 주문수 그렇게 나오기 쉽지 않고 한타임 매출 100만 200만은 좌석수가 많은매장임
24시간 시간별로 1인근무인데 상품매출 20, 많은 날은 30임. 근데 아무리 봐도 돈안될 거 같은데... 대체 PC방 왜하는 거임? 사장들이 게임좋아해서 그냥 돈못벌어도 하는 건가?
60석에서 오후 혼자 매출 60만 뽑으면 꽤 잘되는거고 돈이 되긴 함 한시간에 10만원씩 벌어오는건데 손해면 말이 안되는거지. 야간에 어느정도나 나오냐가 관건인데 그정도 자리면 사람써도 손해는 안보겠고
아무튼 지금와서 매장 차리는건 미친병신이고, 다 못넘겨서 안달임. 못넘긴거 손익분기 전까지는 그냥 관성적으로 하다 컴퓨터 수명 끝나거나 3060 도태될때면 줄폐업할듯
하.. 난 주말 오후 5시간 근무 5시간동안 상품만 50 판적 있고 보통 40정도인데 둘이서 일하긴해도 쥰나 힘듦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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