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에 아이폰 놓고 갔다고 하면서


혹시 카운터에 아이폰 분실물 보관 된 거 있냐고 물어보면서


아이폰 분실물 운좋게 있으면 자기가 주인인 척 받아가는 사기 수법.


주로 20대 후반 ~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여성들이 하고 다님.



비회원으로 사용했고


언제인지 정확히 기억 안난다는 식으로 질문 회피하는 방식을 씀.


방문 일자 대충 기억난다는 경우도 한달 전인가~ 두달 전인가~ 이런 식.



아이폰 분실물 있더라도 꼭 충전해서


페이스 아이디나 패턴 푸는 거 확인하고 건네주시기 바람.




요즘 지역 불문하고 한 두명씩 이런 여자들 왔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거 보면


여성 커뮤니티 등에서 수법이 공유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