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 앞에서 키좆만하고 걸레같이 옷입은 여자 셋이랑 남자새끼 한명이 있길래
어서오세요. 신분증좀 보여주세요 했더니
완전무시하고 몇초지나서 머때문에 오셨어요. 하니깐 남자새끼가 시원해서요 이지랄하다가

피시이용하시는거 이니면 나가주세요 했는데 걸레년 한명은 눈에 안약 쳐넣고 있고 비웃으면서 완전무시하는데
그렇게 30초정도 대치하니깐 남자 새끼 한명이 화장실쪽에서 기어나오고 그제서야 쳐기어 나가던데

여긴 손님들은 98%착해서 손님들때문에 스트레스받는일 별로 없었는데

이개좆같은 기분을 얼마만에 느끼는건지 모르겠다.

불가 40분전쯤인가 일인데 아직도 존나 기분 개더럽네 진짜

좋은 소리가 진짜 안나온다.
속으로는 주먹한대치고 싶었는데 시시티비도 있고 내가 인실좆되니깐 가만히 참았는데

이럴땐 어떻해야되냐
이좆같은 기분을 어떻게 해결해야되지
음식 만들고 있는 지금까지도 개좆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