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하던 알바 그만두고 피방 야간 일 찾고 있는데


첨 지원 넣어본 피방 한 곳은 연락 안받고


또 한 곳은 면접까진 갔는데 경력자만 뽑는다고 친절하게 컷당했고 ㅠㅠ



남은 하나는 집에서 버스 몇 정류장 거리에 있는데


주 5일 22시부터 10시까지 근무더라...



애초에 체력 좀 갈아가는 대신 야간 뛰면서 시간 길게 잡는 알바 하고 싶어서 


피방 야간 찾고 있는 건 맞는데


이전 두 피시방이 주 40시간, 주 50시간인데 이건 주 60시간이네...



혹시 이런 식의 근무 뛰어본 사람 있음? 좀 할만함?


진짜 체력 갈려나가거나 지루해서 미칠 거 같은데...



근데 8월 중순까지 뭐든 일 구해야하긴 하는데


피방 야간 선택지 중에는 남은 게 당장 이거 하나 밖에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