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시대에는 개꿀 날로 먹는 새끼들로 보였는데
음식장사 시작하면서 개불쌍해보임
장비나 그런게 올바르게 배치되어 있거나 동선 신경써서 만들고 질 좋은 음식 쓰면서 식당 아줌마 하나 불러다가 하면 음식 하기 딱 좋은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알바 경험이 인생의 첫 경험 같이 생긴 불쌍한 애들 댈다가 일시키니 자꾸 사고가 터지는거..
거기다가 24시간 풀로 돌아가는 피시방 특성상 별에별 이상한 사람들은 다 모이고 교육도 올바르게 못받은 애들은 손님하고 쌓여서 재수없으면 빨간줄 긁히거나 함
쌓인다는 말이 감정 쌓인다는 말인데 여기 갤보면 나를 포함 그런 친구들 많음 ㅋ
장비나 그런게 올바르게 배치되어 있거나 동선 신경써서 만들고 질 좋은 음식 쓰면서 식당 아줌마 하나 불러다가 하면 음식 하기 딱 좋은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알바 경험이 인생의 첫 경험 같이 생긴 불쌍한 애들 댈다가 일시키니 자꾸 사고가 터지는거..
거기다가 24시간 풀로 돌아가는 피시방 특성상 별에별 이상한 사람들은 다 모이고 교육도 올바르게 못받은 애들은 손님하고 쌓여서 재수없으면 빨간줄 긁히거나 함
쌓인다는 말이 감정 쌓인다는 말인데 여기 갤보면 나를 포함 그런 친구들 많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