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한지 얼마 안됐는데 100석 정도됨
주말 야간에다 번화가 특히 술집거리라 바쁜거 좆같긴하지만 이틀 버틴다는 마인드로 별 불만없이 다니고있음
근데 이 씨발년들이 분명 나는 금 토 주말에만 출근한다고 주말야간으로 뽑았는데 사실상 주 3일 4일제 알바됐음
평일야간 일있어서 빠진거 대타나가고
평일야간 처잔다고 새벽1시에 대타나가고 이지랄도 좆같은데
이번주는 평일오전새끼 워터밤갔다가 코로나걸리고 오전 나한테 땜빵시키는데 진지하게 탈노각임
이번주 안그래도 월요일 수강신청에 오늘 공휴일이라 존나 좆같이 바쁘더라 이년 일부러 이번주에 빠지려고 수쓴느낌 있음
분명 나는 금 토 야간에만 일하려고 지원했는데
금 토 일 월 야간
수목 오전 이지랄로 일하고있음
사장은 정말 미안하다고 하는데 솔직히 사장이 뭔죄냐
평일 5일뛰는게 힘들면 알바 신청을 쳐하지말든가 이게뭐냐
내가 그런 새ㄲㅣ들 죄다 재끼고 혼자 하고있긴한데..탈노도 나쁜선택은 아닌거같다 봄
아니면 너 자신있으면 진짜 다 재끼고 관리자 자리 나처럼 먹고 새로운 애 니가 뽑을 수 있게 쭉 피시방에서 일하는 방법도 있긴한데 내가 니네 매장 사정을 몰라서 뭐라 자세히 설명은 못하겠다
편의점이나 피시방이나 최저임금 받는 데는 알바들이 책임감이 없어서 대타 뛰는 경우 많다 면접 볼 때부터 주말 지원인데 평일에도 대타 가능하냐고 물어보고, 불가능하다하면 안 뽑으려고 하고 그럼 나는 평일 3일 알바 지원했는데 다른 야간이 대타 자주 요청하다가 관둔 뒤에는 몇 개월 동안 다른 야간을 안 뽑아줘서 거의 혼자 주 4~5일 야간했음 야간 비는 날 점장이나 사장이 야간 일하고 그러다가 도저히 못 버티겠어서 탈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