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20살 쭉빵 우윳빛깔 초미녀가 내 온몸 햝아주고 격하게 딥키스하고 내 성욕 다 푸는거 기대하면서 업소가는데 갈때마다 아줌마 할머니 돼지 멸치 난쟁이 뚱땡이 소젖납작궁딩이 못난이 못생이 시컴이 황토피부 마인드쓰레기 빨아주지도않거나 못빨게하거나 등등등등등등 밖에 없어서

갈때마다 오히려 스트레스만 쌓이는데

내 문제야 사회문제야?

진지하게 고민이다

그냥 유흥을 끊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