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실에서 갑자기 말 걸더니 몇 번 대꾸해주니까
볼 때마다 친한 척 말 검 그러다가는 갑자기 쫓아와서
말 걸고 주문 바쁘게 빼는데 지 일 힘들다면서 말 걸기 시작
대화가 되면 그나마 괜찮은데 발음도 어눌해서 이해하기 힘듬 + 대화를 무슨 떠받들어줘야 됨 지 얘기만 ㅈㄴ 하고 반응만 해줘야 되서 개좆같았는데
오늘 나 담배 다 펴서 나갈려는데 마침 걔가 딱왔음 근데 내가 그냥 말없이 가니까 그 뒤로 암말도 안 하네 ㅋㅋ
혼자 오해해서 기분 상한 것 같은데 오히려 나이스~
친인데 침으로 오타
뭔 침착맨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