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에 빨간딱지 붙어있고

잔여시간 폐업전까지 꼭 쓰라고돼있는데

기분이 이상하다..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집근처 3분거리라

피방은 여기만왔는데

좀씁쓸하네..